가르송티미드가 무슨뜻이에요?

가르송티미드는 프랑스어로 수줍은 소년이라는 뜻이에요.

처음에 와따(WATTA)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시작 했다가 나중에 오프라인 매장을 차리면 간판으로 안 이쁠것같아서 이름을 변경했어요.

제가 수줍음이 되게 많고 남들 앞에서면 얼굴이 빨개져서 이름을 가르송티미드로 지었습니다.

어쩌다가 시작하게 되신거에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케이스를 사서 착용을 했었는데 더이상 시중에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어서 제가 디자인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하던 카페 단골손님분이 인터넷 판매를 해보라고 말씀해주셔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취미로 시작을 했던일인데 지금은 직업이 되었네요.

성장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처음에 매출이 없어도 꾸준히 제품을 만들어보고 인스타그램에 포스팅도해보고 그때는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했어요.

마케팅을 어떻게 해볼까 하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님들에게 협찬을 해드렸었는데 그게 잘되서 인스타그램에 계속 제품이 노출이되다보니 조금씩 성장했던것같아요.

운이 좋았고 시기가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고싶으세요?

사실 가르송티미드는 하고싶은게 정말 많아요.

가르송티미드스러운 가구와 인테리어소품들을 만들어보고싶어요.

지금은 핸드폰 악세사리에 비중이 크지만 추후에는 집에 한개씩은 있을법한 그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고싶어요.

재미있는 협업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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